망중투한(忙中投閑) 바쁜 가운데, 삶을 다시 설계하는 시간
빠르게 달려온 사람들에게 잠시 속도를 늦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.
2026년 4월 5일,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, 지식이 아닌 ‘멈춤’을 설계했습니다.



이날의 질문은 단 하나였습니다. “우리는 지금,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”



■ 와인으로 시작된 질문
“우리는 무엇을 위해 자산을 쌓고 있는가”
세미나는 예상과 달리 숫자도, 투자도 아닌 한 잔의 와인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“신은 물을 만들었지만,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.” 와인은 시간과 선택, 그리고 기다림의 결과입니다.

그 한 잔은 참석자들의 속도를 늦추고, 닫혀 있던 감각을 열었습니다.
그리고 자연스럽게 가장 본질적인 질문과 마주하게 합니다. '우리는 왜 돈을 벌고 있는가?', '우리는 어떤 삶을 남기고 싶은가?' 이 질문이야말로 망중투한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

강사 : 강은영 소믈리에 (코리아프라이빗웰스 부동산연구소 소장, WSET Level 2 자격 보유, 재무와 인문학,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경험 설계 전문가)
■ 자산은 숫자가 아니라, ‘이야기’다
삶과 상속으로 바라본 자산의 본질
이어진 Opening Insight에서는 세계적인 인물들의 삶과 마지막 선택, 그리고 그 이후의 상속 이야기를 통해
자산이 단순한 금액이 아닌 한 사람의 ‘인생이 남긴 흔적’임을 보여주었습니다.


준비되지 않은 자산은 갈등을 남기고, 설계된 자산은 다음 세대의 기회를 만듭니다. 자산 관리의 본질은 ‘얼마’가 아니라 ‘어떻게 남길 것인가’입니다
강사 : 송해석 대표이사 (코리아프라이빗웰스 대표, CFP자격, 상속·증여 및 생애주기 기반 자산설계 전문가)
■ 돈의 흐름을 읽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
투자의 본질은 ‘관점’이다
많은 사람들은 무엇에 투자 할 지를 고민합니다. 하지만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. “지금, 돈은 어디로 흐르고 있는가” 자산은 더 빠르게, 더 넓게 이동하고 있으며 기회는 늘 ‘흐름 위’에 존재합니다.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, 즉 ‘관점’의 문제입니다.


강사 : 이준수 대표 ( PAS 투자자문 대표이사, 투자자문 전문가, 시장 흐름 기반 자산배분 전략 및 실전 투자 인사이트 제공)
■ 부는 쌓는 것이 아니라, 설계하는 것이다
구조가 자산의 미래를 결정한다
자산이 커질수록 더 이상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, '어떤 구조로 가지고 있는가', '어떻게 이전 되는가', 그리고 '얼마나 지켜질 수 있는가'가 더 중요합니다.
법인을 활용한 자산 설계는 절세를 넘어 자산을 ‘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템’입니다. 계획 없는 자산은 위험이 되고, 설계된 자산은 보호가 됩니다.


강사 : 최종률 이사 (법인 설계 및 자산 이전 전략 전문가, CFP 자격, 은퇴설계 전문가)
■ 자산은 국경을 넘는다
글로벌 시대, 선택의 폭은 이미 달라졌다
이제 자산은 한 국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. 미국 부동산과 금융시장, 그리고 시민권·영주권·자녀 교육까지
삶의 선택이 바뀌는 순간 자산 전략 역시 완전히 달라집니다.


강사 : Linda Han (미국 부동산 및 글로벌 투자 전문가)
■ 피할 수 없는 순간, 상속과 마주하다
‘나중’이 아니라 ‘지금’의 문제
상속은 언젠가의 일이 아닙니다. 반드시, 그리고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현실입니다. 이 세션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상속이 어떻게 가족의 관계를 무너뜨리기도 하고, 지켜내기도 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.


법과 제도는 어렵지만 그 방향을 이해하는 순간, 자산의 미래는 완전히 달라집니다. 상속은 준비된 사람에게는 ‘기회’,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‘위험’입니다.
강사 : 이응교 변호사 (상속·증여 및 자산 분쟁 전문 변호사, 실제 사례 기반의 법률 인사이트를 통해 자산 설계의 리스크와 해법 제시
■ 결국, 부의 흐름은 ‘사람’이 만든다
부동산은 숫자가 아니라 시대의 결과다
대한민국의 부촌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. 정책, 시대, 그리고 사람의 선택이 겹쳐지며 만들어진 결과입니다. 부동산의 본질은 입지가 아니라 그 이면의 흐름입니다. 부동산은 ‘사는 것’이 아니라, ‘읽는 것’입니다.



강사 : 강은영 소장 (부동산 자산관리 전문가)
■ 코리아프라이빗웰스가 말하는 자산관리
망중투한은,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. 오히려 잊고 있던 질문을 다시 꺼내는 시간입니다.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, 우리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. 그 순간, 자산의 방향도 함께 바뀌기 시작합니다.


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그 변화의 시작을 함께합니다.
■ 바쁜 가운데, 가장 중요한 것을 생각하는 시간
망중투한은, 지식을 전달하는 세미나가 아닙니다. 삶의 방향을 다시 묻는 시간입니다.




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, 자산이 아닌 ‘인생’을 설계하는 것.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그 여정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.
감사합니다.

